a cozy exhibition in a cafe
: 카페에서 열리는, 작고 따뜻한 전시
러브 프로포즈 스튜디오
x 가장 보통의 하루 전시 안내
러브 프로포즈 스튜디오는 카페 ‘가장 보통의 하루’ 공간을 활용해
작가와 창작자들의 전시를 함께 만들어 갑니다.
‘가장 보통의 하루’ 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
다양한 창작자들의 작업이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이 되고 싶습니다.
형식은 제한하지 않습니다.
카페라는 공간 안에서 관람 가능한 작품이라면 모두 가능합니다.
이런 전시를 환영합니다.

그림

사진

일러스트

기록물

소규모 설치

가족 이벤트 전시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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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분들께 열려 있어요.
- 첫 개인전을 조심스럽게 열어보고 싶은 분
- 거창한 갤러리보다, 사람과 가까운 공간에서 전시하고 싶은 분
- 작품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싶은 분
- 소규모 전시를 편하게 진행하고 싶은 창작자
카페 가장 보통의 하루
‘ 가장 보통의 하루’ 는 일상의 틈 사이에서
문득 멈춰 쉴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.
이곳은 커피 한 잔의 여유, 조용한 책 읽기, 낯선 예술과의 조우까지,
소소하지만 특별한 순간이 채워지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.
‘가장 보통의 하루’ 는 창작자의 작업이
누군가의 하루에 조용시 스며드는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.
경기 성남시 분당구 안골로 50-8 가장보통의하루
전시 대관 문의
전시를 원하시는 분은 작품 소개와 간단한 전시 계획을 함께 보내주시면
공간과 일정 가능 여부를 검토 후 안내드립니다.
gobaha79@naver.com · 0507-1466-7922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