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 sincere stage in a cafe
: 카페에서 열리는, 작고 진심 있는 무대
러브 프로포즈 스튜디오
x 가장 보통의 하루 대관 안내
‘가장 보통의 하루’ 는
작은 공연들이 자연스럽게 펼쳐지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.
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해 거창한 무대가 아니라,
사람들과 가까운 거리에서
이야기와 음악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지향합니다.
“공연을 해보고 싶은데, 설 무대가 없다” 는 마음,
그 출발점에 있는 분들에게 ‘가장 보통의 하루’ 는 열려 있습니다.
이런 공연을 환영합니다.

클래식 연주 (피아노, 바이올린, 기타 등)

어쿠스틱 공연

소규모 밴드 공연

싱어송라이터 무대

낭독회, 토크콘서트

동아리 공연

작은 쇼케이스, 발표회
-

사운드 관련 안내
카페라는 공간 특성상
지나치게 큰 음량, 강한 메탈 사운드,
과도한 장비 세팅이 필요한 공연은 공간과 맞지 않을 수 있어
사전 협의가 필요합니다.대신 공간과 잘 어울리는 형태의 공연이라면
최대한 함께 방법을 찾아보려 합니다.
카페 가장 보통의 하루
‘ 가장 보통의 하루’ 는 일상의 틈 사이에서
문득 멈춰 쉴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.
이곳은 커피 한 잔의 여유, 조용한 책 읽기, 낯선 예술과의 조우까지,
소소하지만 특별한 순간이 채워지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.
‘가장 보통의 하루’ 는 창작자의 작업이
누군가의 하루에 조용시 스며드는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.
경기 성남시 분당구 안골로 50-8 가장보통의하루
공연 대관 문의
공연을 원하시는 분은 간단한 소개(팀 소개, 공연 내용, 장르 등)와 함께 보내주시면
공간과 일정 가능 여부를 검토 후 안내드립니다.
gobaha79@naver.com · 0507-1466-7922



